세계인의 날
5월 20일
유래
국내에 사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서로 이해하며 어울려 살자는 취지로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에 따라 2007년 정해졌다. 이날부터 한 주를 '세계인 주간'으로 둔다.
이야깃거리
국내 체류 외국인은 250만 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5%에 가깝다. 이 비율은 국제기구가 '다문화 사회'로 분류하는 기준선으로 자주 인용된다. 국내 초·중·고 다문화 학생 수도 20만 명을 넘어섰다.
- 국제 캠페인 & 보건
- 법정기념일
5월 20일
국내에 사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서로 이해하며 어울려 살자는 취지로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에 따라 2007년 정해졌다. 이날부터 한 주를 '세계인 주간'으로 둔다.
국내 체류 외국인은 250만 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5%에 가깝다. 이 비율은 국제기구가 '다문화 사회'로 분류하는 기준선으로 자주 인용된다. 국내 초·중·고 다문화 학생 수도 20만 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