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국내에 사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서로 이해하며 어울려 살자는 취지로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에 따라 2007년 정해졌다. 이날부터 한 주를 '세계인 주간'으로 둔다. 법무부가 다문화 이해 교육과 각종 문화행사를 함께 주관하며, 이주민 인권 보호를 위한 캠페인도 병행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국내 체류 외국인은 250만 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5%에 가깝다. 이 비율은 국제기구가 '다문화 사회'로 분류하는 기준선으로 자주 인용된다. 국내 초·중·고 다문화 학생 수도 20만 명을 넘어섰다. 지자체마다 외국인 주민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생활 정보와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