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7년 UN이 제정. 슬로베니아의 근대 양봉업 선구자 안톤 얀샤(Anton Janša, 1734-1773)의 생일을 기념하며, 꿀벌이 인류 식량의 1/3을 책임지는 수분 매개자임을 알리려는 목적이다. 슬로베니아 정부가 여러 나라와 함께 이 결의를 총회에 처음 제안한 나라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꿀벌 한 마리가 평생 만드는 꿀은 티스푼의 1/12 정도밖에 되지 않을 만큼 아주 적다. 아인슈타인이 했다고 알려진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는 4년 안에 멸종한다"는 말은 사실 출처 불명이지만, 그만큼 꿀벌의 중요성이 세계적으로 강조된다는 점은 변함없이 분명한 사실이다.

“Bee kind to bees.”

출처 u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