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19년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콜 형제가 팔기 시작한 아이스크림이다. 달걀노른자를 넣으면 얼음 결정이 잘게 잡혀 훨씬 매끄러워진다는 점을 이용했고, 공기 함량을 낮춰 밀도를 높였다. 첫 주말에만 1만 8천 개가 팔렸다고 전해지며, 이후 해변 명물 간식으로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에서는 유지방 10% 이상, 달걀노른자 1.4% 이상이어야 프로즌 커스터드로 표기할 수 있다. 위스콘신주 밀워키가 이 디저트의 본고장으로 통하며,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공기를 덜 넣어 밀도가 높고 진한 맛을 낸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기계 온도를 낮게 유지해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는 것이 핵심 기술로 꼽힌다.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한 단계 더 진한 그 농도의 차이”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