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의 세무 전문 변호사 더글러스 프리먼이 1981년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다 착안해 만든 날로, 1986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11월 15일을 '전국 나눔의 날'로 공식 선포했다. 프리먼은 기부와 자원봉사가 미국 사회를 지탱하는 근간이라고 굳게 믿었다고 알려져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프리먼은 5년간 의회를 수십 차례 방문하고 편지 4천여 통을 보내며 이 날을 성사시켰다. 2012년에는 캐나다도 같은 날짜를 국가 기념일로 채택했다. 한국에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연말 나눔 캠페인을 활발히 벌이는 시기와 맞닿아 있어 그 정서가 서로 비슷하게 겹친다.
“작은 기부도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그 단순한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