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밀기울 플레이크에 건포도를 넣은 시리얼 레이즌 브랜을 기리는 11월 15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레이즌 브랜은 1926년 미국 네브래스카의 스키너 제조사가 건포도를 넣은 최초의 시리얼로 출시했다. 건포도의 단맛과 밀기울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아침 식사로 인기를 얻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7년간 상표를 독점했지만 1944년 법원이 '건포도+밀기울'이라는 이름 자체가 재료를 설명할 뿐이라며 상표권을 무효화했고, 이후 켈로그·포스트도 각자의 레이즌 브랜을 내놓았다. 건포도의 단맛과 밀기울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지금도 아침 대용 시리얼로 꾸준히 팔린다.

“건포도 양 적다고 매번 투덜대면서도 또 사는 그 흔한 패턴”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