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2년 뉴욕시장실이 문화국·교육국과 함께 만든 행사로, 시작할 때부터 미국 국가 시의 달(매년 4월) 캠페인의 한 부분이었다. 2008년 미국시인협회가 이를 전국 50개 주로 확대하며 뉴욕의 작은 지역 행사가 전국 단위의 큰 캠페인으로 성장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좋아하는 시 한 편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만나는 사람과 나누자는 단순한 아이디어이며, 2016년에는 캐나다 시인연맹이 도입하며 국경을 넘었다. 한국에서도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시를 게시하는 사업이 비슷한 취지를 담고 있으며, 출퇴근길에 짧은 시를 읽는 시민들의 반응도 꾸준한 편이다.
“주머니에서 꺼낸 시 한 줄이 그날의 위로가 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