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 고나 비 메이 데이

4월 30일

유래

4월 30일은 미국 보이밴드 엔싱크(*NSYNC)의 2000년 노래 ‘It's Gonna Be Me’ 가사가 ‘It's Gonna Be May(곧 5월이 될 거야)’로 들린다는 인터넷 밈을 해마다 꺼내 드는 비공식 기념일 ‘잇츠 고나 비 메이 데이’다.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me’를 ‘메이’에 가깝게 발음한 데서 생긴 말장난으로, 스포티파이는 이 밈이 2012년 텀블러에 처음 올라왔다고 밈 데이터베이스 노유어밈을 인용해 소개했고, 밈 아카이브 meme.com은 그 시점을 2012년 1월로 설명한다. 4월 30일을 향한 연례 카운트다운으로 쓰인다.

이야깃거리

스포티파이는 2019년 자료에서 해마다 4월 30일과 5월 1일 이 노래의 재생이 급증하는 추세를 소개했다. 2014년 4월 30일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팀버레이크와 함께 찍은 사진에 ‘It's gonna be May’라는 글을 붙여 올렸으며, 같은 날 재생 수는 평소보다 101% 늘었고, 이튿날에는 191% 뛰었다. meme.com은 2019년 엔싱크 멤버 랜스 배스가 가전 브랜드 메이택의 협찬 트윗으로 이 밈을 광고 문구로 바꾼 사례도 소개한다.

출처 https://newsroom.spotify.com/tag/its-gonna-be-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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