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53년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이 모리스 윌킨스, 로절린드 프랭클린의 X선 회절 데이터를 바탕으로 DNA의 이중나선 구조를 밝힌 논문을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한 날과, 2003년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완성된 것을 함께 기념하며 제정된 날이다. 두 사건 모두 4월 25일에 발표됐다는 우연도 이 날짜를 고르는 데 힘을 보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생명의 청사진인 DNA의 발견은 현대 생명과학과 의학의 토대가 되었다. 유전자 검사가 일상화된 오늘날,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정작 구조 규명에 결정적 역할을 한 프랭클린은 당시 정당한 공로를 인정받지 못했다는 평가가 훗날 재조명됐고, 지금은 그 기여가 널리 알려져 있다.

“유전자 검사 결과 보고 친자 확인하는 막장드라마는 이제 그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