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전화 특허를 받은 것을 기념하며 전화기의 발명을 기리는 날이다. 벨은 1876년 3월 7일 특허를 받았고, 며칠 뒤 조수 왓슨에게 "왓슨 씨, 이리 좀 와주세요"라는 최초의 전화 통화를 건 것으로 유명하다. 원래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발성 훈련 장치를 연구하다 전화 아이디어에 다다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멀리 있는 사람과 목소리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은 당시엔 혁명적인 일이었다. 오늘날 스마트폰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벨과 비슷한 시기에 발명가 엘리샤 그레이도 유사한 장치를 특허 신청했지만, 몇 시간 차이로 벨에게 특허가 돌아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의 특허 다툼은 이후 오랫동안 법정 공방으로 이어졌다.

“전화 오면 일단 무음으로 돌리는 현대인의 습관”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