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5년 미국의 공동육아 코치 빌 고빈이 자신이 설립한 자선단체 '키스 오브 호프 재단'을 알리려 만든 날로, 내셔널데이캘린더에 등록돼 매년 4월 마지막 토요일로 지정됐다. 재단 이름의 '키스'는 애정 표현을, '호프'는 어려운 가정을 향한 희망을 각각 뜻한다고 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재단은 집세나 식비, 아동 의류가 부족한 가정을 돕는 모금 활동을 벌이며, 이날은 연인·가족 간 애정 표현과 기부를 함께 독려하는 취지로 퍼졌다. 한국에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생소한 기념일이지만, 취지 자체는 국경을 가리지 않는 아주 보편적인 정서라 할 수 있다.

“응원 한마디가 약보다 효과 좋을 때가 있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