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9년 제정된 국제 기념일로, 양성애자들의 존재와 정체성을 가시화하고 그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미국의 웬디 커리·마이클 페이지·지지 레이븐 윌버 세 활동가가 함께 고안했으며, 첫 공식 행사는 그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국제레즈비언게이연합 회의에서 열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성소수자 커뮤니티 내에서도 종종 오해를 받기 쉬운 양성애 정체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데 의미를 둔다. 공동 창시자인 마이클 페이지는 지금 널리 쓰이는 양성애자 상징 깃발을 디자인한 인물이기도 하며, 이 깃발은 이후 세계 곳곳의 프라이드 행사에서 두루 쓰이고 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사회가 결국 모두에게 더 안전한 사회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