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바깥으로 쏟던 에너지(energize) 대신 내면을 채우는(inner) 시간을 갖자는 웰빙 기념일로, '이너 디멘션스'의 미셸 포르키아가 만들었다. 날짜는 해마다 추분 다음 날이다. 바쁜 여름 활동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되는 때에 맞춰, 속도를 늦추고 자신의 안녕에 집중하자는 뜻을 담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날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스트레스와 걱정을 내려놓고, 영적 연결을 되살리거나 마음 챙김을 연습해 보라고 권한다. 여름 몇 달에 모든 활동을 몰아넣느라 잃어버린 초점을 가을에 다시 찾자는 것이다. 명상과 휴식처럼 조용히 내면을 채우는 행위가 결국 바깥 활동의 원동력이 된다는 메시지로, 한국의 '멍때리기'와도 통한다.

“바쁘게 사는 것보다 가끔은 멈춰서 충전하는 게 더 중요할 때가 있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