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이 다약(말레이시아 사라왁)

6월 1일

유래

6월 1일은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의 다약 사람들이 지내는 ‘가와이 다약의 날(Hari Gawai Dayak)’로, 사라왁의 공휴일이다. Utusan Sarawak의 역사 기고에 따르면 제2차 세계대전 뒤 다약 단체들이 공휴일 지정을 요구했고, 영국 식민 정부는 매년 6월 1일을 ‘사라왁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기념하도록 허락했다. 말레이시아 결성 뒤에는 ‘가와이 다약의 날’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야깃거리

역사 기고는 브룩 통치 시절 크리스마스·하리라야·춘절과 달리 가와이가 공식 명절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설명한다. 영국 측 관리 쇼는 6월 1일을 내륙 농민들이 5월 말과 6월 초 벼농사 과정을 마무리하는 때를 상징하는 날로 설명했다. 다약 국민연합은 ‘사라왁의 날’ 대신 ‘다약의 날’이라는 이름을 원했고, 1964년 4월 주 의회에서 이름 문제가 다시 논의된 뒤 결국 개칭됐다고 한다. Berita Harian의 2026년 5월 보도에 따르면 사라왁은 6월 1일 가와이와 국왕 공식 탄신일의 중복을 이유로 6월 4일을 대체휴일로 지정했다.

출처 https://utusansarawak.com.my/hari-gawai-dalam-sejarah-sarawak

6월 1일의 다른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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